코로나19 감염 환자 수가 보름째 10명 안팎으로 수가 줄었습니다. 코로나19 일부 방역 상황이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을 해 20년 5.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한다고 합니다. 세부지침과 주의점을 명확하고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.
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유는?
생활 방역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와 지자체,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기도 하다고 합니다. 정부가 생활 방역 전환 조건으로 내걸었던 하루 확진 50명 미만은 25일째 유지되고 있고, 최근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 비율은 5% 대 였다는 것을 근거로 두었습니다. 더구나 지역 감염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날도 연이어 나왔다고 합니다.
하지만 절대로 위험하지 않다거나,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죠. 아직까지는 최대한 조심해야 하는 시기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.
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 달라지는 점은?
공공시설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합니다. 1차적으로는 국립공원, 박물관, 미술관 등 분산 시설운영을 재개하고, 이후 스포츠 관람을 할 수 있게 야구장과 공연장 등 밀집 시설 개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.
시설들의 운영이 재개되고, 모임과 행사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전제조건으로 원칙적 허용을 하겠다고 합니다. 초. 중. 고 등교 수업도 순차적으로 추진을 한다고 합니다. 현재 심각인 위기단계도 조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. 다만 방역당국의 판단하에 생활속 거리두기 만으로 부족하다고 판단 될 시 언제든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.
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알아보기.
'개인 방역 기본 수칙' 들은 다들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'아프면 집에서 쉬기', '건강 거리 유지하기', '손 청결하게 하기', '기침은 가리고 하기' 등 기본적인 사항입니다.
'개인 방역 보조 수칙' 으로는 마스크 착용 잘 하기, 주변 환경 소독 생활화 하기, 65세 이상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 수칙 준수하기, 마지막으로 너무나 당연한 건강한 생활 습관 가지기 입니다. 다들 잘 지키고 계시죠?
이 밖에도 음식점 / 카페 / 스터디 카페등에서 지켜야 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유흥시설에서 이용자가 유의해야 하는 사항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'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초안'을 공지하였으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.
모든 사항을 최대한 지키려 노력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멋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. 그럼 다음에는 더 좋고 유익한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. 모두 코로나19 꼭 이겨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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